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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형 · Custodial (커스터디얼)

거래소나 커스터디 기업이 사용자의 암호화폐 키를 대신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편리하지만 해킹·파산 위험이 본인에게 전가됩니다.

exchange최종 업데이트: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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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요

위탁형(Custodial)은 거래소나 커스터디 기업이 사용자의 암호화폐 개인 키를 대신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는 ID/비밀번호로 자산에 접근하지만, 실제 키는 제3자가 보관합니다.

업비트·바이낸스 같은 거래소가 대표적이며, BitGo·Coinbase Custody 같은 기관 전용도 있습니다. 자가보관(Self-Custodial)과 반대 개념으로, "Not your keys, not your coins" 격언이 유명합니다.

2.동작 원리

  1. 사용자가 거래소·커스터디 가입 → ID/비밀번호 발급
  2. 사용자가 매수·입금한 코인 = 거래소 보관 지갑(보통 multi-sig)에 저장
  3. 사용자는 잔액 표시 = "장부상 권리" (실제 키는 거래소)
  4. 출금 요청 시 거래소가 실제 transaction 처리
  5. 거래소 해킹·파산 시 자산 손실 가능

3.위탁형 vs 자가보관 비교

항목위탁형 (Custodial)자가보관 (Self-Custodial)
키 보관제3자 (거래소·기업)본인
보안 책임제3자본인
편의성매우 높음 (앱 로그인)낮음 (시드 직접 관리)
해킹 대상거래소 (대량 사고)본인 (개별 사고)
파산 위험있음 (FTX 사례)없음
대표 사례업비트, 바이낸스, BitGo메타마스크, 콜드월렛

4.주요 위탁형 서비스

분류사례
일반 거래소업비트, 빗썸,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기관 커스터디BitGo, Coinbase Custody, Fireblocks
스테이킹 위탁거래소 스테이킹 (자동 처리)
토큰 보관WBTC (BitGo 보관)

5.자주 묻는 질문

5.1.Q. 위탁형이 자가보관보다 위험한가요?

A. 거래소 해킹·파산 위험이 있어 큰 자산은 자가보관 권장. 단기 거래·소액은 위탁형 편리합니다.

5.2.Q. FTX 같은 파산 사례에서 자산은 어떻게 되나요?

A. 청산 절차 후 일부만 회수 가능합니다. 100% 보전 안 됩니다. 그래서 "Not your keys, not your coins" 격언이 있습니다.

5.3.Q. 위탁형 스테이킹은 안전한가요?

A. 거래소 신뢰성에 의존합니다. 슬래싱 보전 약관 확인 필수이며, 약관에 보상금 보전 명시된 거래소가 안전합니다.

다음으로 탐험할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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